에릭 슈로프 20만 달러·케빈 청 14만 달러…3회 분할 지급 및 주식 추가 제공
공시에 따르면 에릭 슈로프는 총 20만 달러, 케빈 청은 총 14만 달러의 잔류 보너스를 받게 된다. 이 보너스는 3분의 1씩 세 차례에 걸쳐 분할 지급되며, 지급 예정일은 2026년 7월 1일, 2026년 11월 1일, 2027년 3월 1일이다. 이에 따라 에릭 슈로프는 회당 6만 6666달러, 케빈 청은 회당 4만 6666달러를 수령할 예정이다.
경영진은 각 현금 보너스 지급액의 25%에 해당하는 금액을 회사 보통주로 추가 지급받는다. 주식 수는 각 지급일의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된다. 매회 추가되는 주식의 가치는 에릭 슈로프가 1만 6666.50달러, 케빈 청이 1만 1666.50달러다. 주식 지급은 회사의 '2022 옴니버스 인센티브 계획(2022 Omnibus Incentive Plan)'에 따라 이루어진다.
보너스 지급은 각 지급일까지 고용 상태가 유지되는 것을 전제로 한다. 만약 경영진이 지급일 전에 퇴사할 경우 향후 보너스는 지급되지 않는다. 다만 정당한 사유 없이 해고될 경우, 다가오는 지급분에 대해 근무 기간에 비례해 일할 계산된 금액을 받게 된다. 이번 보너스는 장기 근속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회사 차원의 광범위한 잔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스타 메디컬 홀딩 #ICU #에릭 슈로프 #케빈 청 #잔류 보너스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