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2027년 말까지 연장…신규 스톡옵션 77만 주 부여 및 M&A 보너스 조건 신설
카스텔럼은 지난 7월 1일자로 아이브스 CEO와의 기존 고용 계약을 개정해 임기를 2027년 12월 31일까지 18개월 연장하는 합의를 체결했다고 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계약 연장에 따라 아이브스 CEO는 기본급의 106.6%에 해당하는 블랙숄즈 모델 기준 공정가치를 가진 인센티브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77만 3630주를 부여받았다. 행사가격은 부여일 종가인 주당 0.73달러다. 해당 스톡옵션은 계약 발효일부터 분기별로 균등하게 베스팅(권리 확보)된다. 이와 함께 회사는 지난 2025년 1월 아이브스 CEO에게 부여했던 행사가격 1.07달러의 스톡옵션 50만 주에 대한 분기별 베스팅 일정을 단축해 2027년 12월 31일까지 전액 베스팅되도록 합의했다.
개정된 계약에 따라 아이브스 CEO의 연봉은 37만 5000달러로 책정됐으며, 이는 2027년 7월 1일부터 38만 6250달러로 인상된다. 또한 아이브스 CEO는 2026 회계연도에 기본급의 최대 50%에 해당하는 연간 현금 인센티브 및 재량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는다. 이 중 25%는 회사가 특정 실적 목표를 달성할 경우 지급되며, 나머지 25%는 보상·문화·인사 위원회의 재량에 따라 결정된다.
임기 중 회사가 가치 증대형 인수를 완료할 경우 지급되는 인수 보너스(Acquisition Bonus) 조항도 마련됐다. 아이브스 CEO는 인수 완료 후 12개월 동안 피인수 기업의 순매출이 이사회가 승인한 재무 모델의 전망치를 달성하거나 초과할 경우, 기본급의 최대 100%에 해당하는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매출이 전망치에 미달하면 보너스는 지급되지 않는다. 다만 위원회는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낸 인수에 대해 기본급의 최대 50%까지 재량 인수 보너스를 지급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만약 회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아이브스 CEO를 해고하거나, 아이브스 CEO가 정당한 사유로 사임할 경우, 그는 퇴직금으로 최대 12개월 분의 기본급을 지급받게 된다. 퇴직금을 받기 위해서는 상호 면책 합의서에 서명해야 한다. 반면 자진 사임하거나 사망, 장애, 정당한 사유에 의한 해고의 경우에는 미지급 급여와 경비 청구액 등 법적으로 요구되는 혜택만 지급된다.
#카스텔럼 #CTM #글렌아이브스 #경영진계약 #스톡옵션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