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루크 투웨이크 CEO 기본급 72만 5000달러로 인상…보상 체계 개편
이번 계약 개정으로 파루크 투웨이크 CEO의 기본 연봉은 기존 60만 달러에서 72만 5,000달러로 인상됐다. 목표 연간 가변 보상 역시 기존 160만 달러에서 210만 달러로 증액됐다. 가변 보상의 지급 방식 비율도 변경되어, 기존 현금 50%와 시간 기반 제한조건부주식(RSU) 50%에서 현금 40%와 RSU 60%로 조정됐다. 또한 연간 장기 성과 보상(Long-Term Performance Award) 한도는 기존 120만 달러에서 187만 5,000달러로 늘어났다.
린 헛킨 CFO의 보상 체계도 강화됐다. 헛킨 CFO의 기본 연봉은 기존 30만 달러에서 40만 달러로 인상됐다. 연간 가변 보상 비율은 기본 연봉의 125%에서 150%로 상향 조정됐다. 가변 보상 배분 비율은 기존 현금 60% 및 RSU 40%에서 현금 55% 및 RSU 45%로 변경됐다. 아울러 연간 장기 성과 보상 비율은 기본 연봉의 75%에서 100%로 확대됐다.
벨 퓨즈는 뉴저지주 웨스트 오렌지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고용 계약 개정안의 상세한 내용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8-K 보고서의 첨부 문서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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