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 보통주 4603주 순매도 및 종류주식 전량 처분
이번 지분 변동은 계열사인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의 장내 매매에 따른 것이다.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은 지난 6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 보통주와 종류주식을 장내에서 매수하고 매도하는 과정을 반복했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은 보통주 4603주를 순매도했다. 이에 따라 소유한 보통주식은 기존 6만167주에서 5만5564주로 감소했으며 지분율은 0.07%를 기록했다.
종류주식의 경우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이 보유하고 있던 410주를 장내 매도를 통해 전량 처분했다. 이로 인해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이 보유한 종류주식 비율은 기존 0.01%에서 0%로 감소했다.
현재 삼성전기의 최대주주인 삼성전자는 보통주 1769만3084주를 보유해 22.80%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발행회사 임원인 장덕현은 6000주, 김성진은 2000주, 최재열은 1205주를 각각 보유 중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