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트랜치 3억 2500만 달러 확보, 1억 달러 즉시 집행 및 신주인수권 발행
이번 개정 계약을 통해 인히브릭스 바이오사이언시스는 최대 3억 25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트랜치(tranche)를 확보하게 됐다. 이 중 1억 달러는 개정 계약 체결과 동시에 'Term C 대출'로 즉시 집행됐다. 나머지 최대 2억 2500만 달러는 회사의 요청과 대주단의 재량에 따라 5000만 달러 이상의 단위로 추가 집행될 수 있는 'Term D 대출'로 구성된다. 이번 개정 계약 체결 이전에 회사는 이미 해당 대출 한도 내에서 1억 7500만 달러를 인출한 상태였다.
Term C 대출 집행과 연계하여 인히브릭스 바이오사이언시스는 대주단에 자사 보통주 2만 1457주를 매입할 수 있는 신주인수권을 발행했다. 행사가격은 주당 93.21달러로, 이는 Term C 대출 총액의 2%에 해당하는 가치다. 해당 신주인수권은 즉시 행사할 수 있으며, 만기는 발행일로부터 10년이다.
켈리 덱(Kelly Deck) 인히브릭스 바이오사이언시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우리의 임상 파이프라인에 대한 지속적인 신뢰를 보여준 옥스퍼드 파이낸스와의 파트너십을 확장하게 되어 기쁘다"며 "오제키바르트(ozekibart, INBRX-109)와 INBRX-106의 개발 궤적에 대해 매우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자금 유입을 통해 다가오는 주요 데이터 발표를 앞두고 두 프로그램의 개발 추진력을 온전히 유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인히브릭스 바이오사이언시스는 혁신적인 생물학적 치료제 후보물질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제약 기업이다. 회사는 자체 단백질 공학 플랫폼을 포함한 다양한 단백질 공학 기술을 활용해 복잡한 표적 및 질병 생물학적 요구 사항을 해결하고 있다. 2024년 1월 인히브릭스(Inhibrx, Inc.)의 직접 지분 100% 자회사로 설립되었으며, 모회사가 사노피(Sanofi S.A.)에 매각되기 전 내부 구조조정을 통해 기업 인프라와 자산 및 부채를 승계했다. 현재 주요 임상 파이프라인으로는 다가(multivalent) 형식을 활용한 오제키바르트와 INBRX-106을 보유하고 있다.
#인히브릭스 바이오사이언시스 #INBX #옥스퍼드 파이낸스 #대출계약 #신주인수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