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순이익 816만 달러로 전년 대비 성장, 유기적 예수금 증가세 지속
2분기 순이자 및 배당 소득은 1,453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의 1,254만 달러 대비 15.9%(200만 달러) 증가했다. 순이자마진(NIM)은 3.68%를 기록해 전년 동기의 3.54% 대비 상승했으나, 전분기의 3.83%에 비해서는 하락했다. 회사 측은 예금 증가로 인한 현금 잔액 상승이 자산 수익률을 낮추면서 NIM이 전분기 대비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2분기 비이자 비용은 1,039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874만 8,000달러 대비 증가했으며, 이는 데이터 처리 비용 및 급여·복리후생비 상승 등에 기인했다.
대출 및 자산 건전성 부문에서는 양호한 흐름이 이어졌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 대출액은 11억 7,972만 1,000달러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11억 6,226만 달러 대비 1.5%(1,746만 1,000달러) 증가했다. 상업용 부동산 대출과 건설 대출이 각각 1,960만 달러, 1,350만 달러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한 반면, 소비자 대출과 주거용 부동산 대출은 각각 1,180만 달러, 220만 달러 감소했다. 비우량 대출(Nonperforming loans)은 340만 달러로 2025년 말의 530만 달러 대비 감소했으며, 총 대출 대비 비우량 대출 비율은 0.29%로 개선되었다. 신용 손실 충당금(ACL)은 1,045만 1,000달러로 총 대출의 0.89%를 차지했다.
예수금 포트폴리오는 유기적 성장을 나타냈다. 유기적 예수금(Organic deposits)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13억 4,642만 7,000달러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12억 4,130만 5,000달러 대비 8.5%(1억 512만 2,000달러) 증가했다. 특히 이자부 요구불예금과 머니마켓예금이 각각 1억 310만 달러, 1,160만 달러 증가했다. 반면 고비용의 브로커 예금(Brokered deposits)은 3,363만 3,000달러로 2025년 말의 9,850만 달러 대비 65.9%(6,486만 7,000달러) 감소했다. 단기 차입금은 만기 도래한 브로커 예금을 대체하기 위해 연방주택대부은행(FHLB) 차입을 활용하면서 6,500만 달러로 증가했다.
주주 지분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1억 6,209만 7,000달러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1억 5,753만 7,000달러 대비 2.9%(456만 달러) 증가했다. 주당 장부가치는 31.91달러로 2025년 말의 31.28달러 대비 상승했으며, 주당 유형 장부가치(Tangible book value per common share)는 29.99달러로 2025년 말의 29.35달러 대비 상승했다. 주주 지분의 증가는 당기 순이익과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주식 발행 효과가 반영된 결과이며, 배당금 지급과 자사주 매입 등은 이를 일부 상쇄했다.
CB 파이낸셜 서비시스는 펜실베이니아주에 전세기반을 둔 커뮤니티 은행(Community Bank)의 지주회사이다. 커뮤니티 은행은 펜실베이니아 남서부와 웨스트버지니아 지역에서 지점망을 운영하며 다양한 소매 및 상업용 대출과 예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B파이낸셜서비시스 #CBFV #실적발표 #배당금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