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투자은행 10곳과 분배 계약 수정안 체결… 투자 자산 취득 및 채무 상환 등에 활용 계획
이번 주식 발행은 다이넥스 캐피털이 주요 투자은행 및 증권사들과 체결한 분배 계약(Distribution Agreement)의 10번째 수정안(Amendment No. 10)에 따른 것이다. 해당 계약은 지난 2018년 6월 29일에 최초 체결된 이후 수차례 개정되었으며, 가장 최근인 2026년 7월 28일에 최종 수정안이 마련됐다.
이번 공모의 판매 대행사로는 BTIG, 시티즌스 JMP 시큐리티스, 골드만삭스, 존스트레이딩, J.P.모건, 키프 브루예트 앤 우즈(KBW), 모건스탠리, RBC 캐피털 마켓, UBS 시큐리티스, 웰스파고 증권 등 10개 금융기관이 참여한다. 주식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등에서 시장 가격이나 협의된 가격으로 수시 판매되는 시장가 발행(ATM) 방식으로 거래된다.
다이넥스 캐피털은 기존 분배 계약에 따라 총 3억 129만 2973주까지 보통주를 발행할 수 있도록 합의한 바 있다. 이 중 공시일 기준 이미 2억 196만 6535주가 발행되었으며, 이번 공시를 통해 남은 잔여분인 9932만 6438주를 추가로 발행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회사는 지난 2026년 1월 27일 등록한 이전 공모 프로그램을 통해 4802만 7749주를 판매한 후 해당 공모를 종료했다.
회사는 판매 대행사에 주식 판매 총액의 최대 2.0%를 수수료로 지급할 예정이다. 수수료를 제외하고 이번 공모와 관련해 다이넥스 캐피털이 부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총 비용은 약 15만 달러 수준이다. 최종적으로 회사가 수령할 순수입금은 총 판매 대금에서 대행 수수료와 기타 발행 비용을 차감한 금액이 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회사의 투자 정책에 부합하는 추가 투자 자산 취득과 일반 기업 목적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일반 기업 목적에는 만기 도래 채무의 상환, 자본 지출, 운영 자금 등이 포함될 수 있다. 공시 전날인 2026년 7월 27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이넥스 캐피털 보통주의 종가는 주당 12.64달러를 기록했다.
다이넥스 캐피털은 미국 주택 및 상업용 부동산 담보 대출 자산에 투자해 주주들에게 장기적인 배당을 제공하는 내부 관리형 리츠다. 주로 미국 정부 지원 기업이 보증하는 주거용 및 상업용 주택저당증권(RMBS 및 CMBS)에 투자하며, 이자율과 조기상환, 신용 등 다양한 시장 리스크를 관리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다이넥스 캐피털 #DX #보통주 발행 #리츠 #ATM 공모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