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29일 임기 시작, 보상위원회 위원 겸임 예정
이번 선임으로 애스텍 인더스트리스의 이사회 규모는 총 10명으로 늘어나며, 이 중 9명이 사외이사로 구성된다. 왈츠 이사는 이사회 산하 보상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마크 글리비(Mark Gliebe) 애스텍 인더스트리스 이사회 의장은 "빌 왈츠를 이사회에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는 상장사 최고경영자(CEO)로서의 경험과 함께 유기적 및 비유기적 성장을 통해 기업을 이끈 강력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임 이사의 주요 경력
왈츠 이사는 지난 2018년부터 앳코어(Atkore, Inc., NYSE: ATKR)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 및 이사회 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이에 앞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앳코어의 핵심 부문인 전기 레이스웨이 및 전기 제품 부문 사장을 지냈다.또한 그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스트래티직 머티리얼즈(Strategic Materials, Inc.)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를 역임했으며, 펜테어(Pentair plc)의 여러 부문에서 10년 이상 근무했다. 커리어 초기에는 제너럴 일렉트릭(General Electric Company)과 딜로이트 경영 컨설턴트로 활동한 바 있다.
애스텍 인더스트리스는 아스팔트 도로 건설, 골재 가공 및 콘크리트 생산을 위한 특수 장비 제조업체다. 사업 부문은 도로 건설, 아스팔트 및 콘크리트 플랜트 등을 포함하는 인프라 솔루션과 골재 가공 장비를 포함하는 자재 솔루션으로 나뉜다.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제어 및 자동화 제품 라인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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