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CRH, 42억 달러 규모 보증채 조건 확정…5.375%~6.250% 금리
데이터 인아웃, 더글라스 아담스 글로벌 서비스·지원·품질 총괄 수석부사장 선임
뉴 잉글랜드 리얼티, 3분기 순손실 84만 달러로 적자 지속…매출은 2.3% 증가
실바모, 유럽 사업 자산 5억 200만 달러 매각예정 분류…브라질 영업권 세무분쟁 4억 4000만 달러
맥도날드, 3분기 매출 71억 5700만 달러…순이익 24억 8600만 달러로 증가
퍼스펙티브 테라퓨틱스, 흑색종 치료제 'VMT01' 임상 1/2a상 최신 중간 결과 발표
퍼스트 미드 뱅크셰어스, 3분기 보고서에 순이익 3330만 달러 확정…9개월 누적 8741만 달러
노스이스트 커뮤니티 뱅코프, 3분기 이자수익 3867만 달러…순이익 10.05% 감소
시카고 리벳 앤드 머신, 3분기 순손실 91만 달러로 적자 전환…'계속기업 불확실성' 표명
홈 뱅크셰어스, 자사주 매입 한도 2000만 주로 복원…3분기 분기보고서 제출
요크 워터, 3분기 순이익 780만9000달러…전년비 25.9% 증가
엘름 커뮤니티스, 11월 6일 해산…잔여 자산 청산 신탁 이관·보통주 취소
멕시코 펀드, 10월 순자산가치 3.31% 상승…MSCI 멕시코 지수는 밑돌아
사빈 로열티 트러스트, 11월 수익증권당 0.36039달러 현금 분배금 발표
USCB 파이낸셜 홀딩스, 3분기 순이익 952만 달러…전년 대비 6.6% 증가
아이리스 애퀴지션 II, 3분기 순이익 143만 달러…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 기재
고지 페소 CEO 등 3인, 지분 50% 그룹 13D 제출… 700만 달러 PIPE 인수
USBC, 3분기 순이익 494만 달러로 흑자 전환…디지털자산 평가이익 2572만 달러 영향
원메드넷, 3분기 잠정 매출 100만 달러…전년비 465% 급증
앤드류 리건 측 코르버스, CDT 에퀴티 주당 2.00달러 비상장화 인수 제안 의향 밝혀…ATM 중단 요구
Updated : 2026-11-07 (토)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해외증시  >  실적공시

에버소스 에너지, 2분기 순이익 5370만 달러 기록…일회성 비용 반영에 감소

공시팀 기자

입력 2026-07-31 07:40

조정 순이익 3억 2910만 달러…연간 가이드언스 재확인

에버소스 에너지, 2분기 순이익 5370만 달러 기록…일회성 비용 반영에 감소이미지 확대보기
에버소스 에너지(EVERSOURCE ENERGY, NYSE:ES)가 2026년 7월 30일 발표한 2분기 실적에서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인해 GAAP 기준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감소한 537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당순이익(EPS)은 0.14달러다.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Non-GAAP 조정 순이익은 3억 2910만 달러(주당 0.87달러)로 집계됐다.

상반기 누적 GAAP 순이익은 6억 6050만 달러(주당 1.75달러)로, 전년 동기 9억 350만 달러(주당 2.45달러) 대비 감소했다. 상반기 Non-GAAP 조정 순이익은 9억 7980만 달러(주당 2.60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분기 실적에는 아쿠아리온 워터 컴퍼니(Aquarion Water Company) 매각과 해상 풍력 관련 우발 부채 증가에 따른 대규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다. 지난 6월 30일 완료된 아쿠아리온 워터 컴퍼니 매각으로 인해 1억 1140만 달러(주당 0.30달러)의 비현금성 세후 비용이 발생했다. 또한, 2024년 9월 매각한 사우스 포크 윈드(South Fork Wind) 및 레볼루션 윈드(Revolution Wind) 프로젝트와 관련해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에 지급할 향후 예상 금액이 늘어나면서 1억 6400만 달러(주당 0.43달러)의 세후 우발 부채 비용이 추가됐다.

규제 영향 및 사업 부문별 실적

상반기 실적에는 지난 3월 19일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가 뉴잉글랜드 송전 사업자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을 기존 10.57%에서 9.57%로 인하한 결정에 따른 예상 환급금 관련 세후 비용 4390만 달러(주당 0.12달러)도 반영됐다. 이 규제 결정에 따른 ROE 인하와 이자 비용 증가는 송전 부문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송전 부문은 FERC ROE 환급 비용을 제외하고 2분기 1억 8370만 달러, 상반기 4억 8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력 배전 부문은 매사추세츠와 뉴햄프셔 지역의 기본 요금 인상에 힘입어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1억 704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3억 7310만 달러로 집계됐다.

가스 배전 부문은 2025년 11월 요금 인상 효과 등으로 상반기 순이익이 3억 2510만 달러로 증가했으나, 2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297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자원 배전 부문은 아쿠아리온 매각 비용을 제외하고 2분기 1160만 달러, 상반기 1790만 달러의 순이익을 냈다. 본사 및 기타 부문은 해상 풍력 관련 비용을 제외하고 2분기 6630만 달러, 상반기 1억 4430만 달러의 손실을 나타냈다.

연간 가이드언스 재확인 및 기업 개요

조 놀런(Joe Nolan) 에버소스 에너지 회장 겸 CEO는 아쿠아리온 워터의 매각 완료를 통해 대차대조표를 강화하고 규제 대상 전력 및 가스 송배전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메인주 북부에서 뉴잉글랜드 남부로 전력을 수송하는 주요 송전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의 예비 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에버소스 에너지는 2026년 연간 Non-GAAP 조정 EPS 가이드언스를 기존 주당 4.57달러에서 4.72달러 사이로 재확인했다. 이는 FERC의 ROE 인하 영향과 하반기 아쿠아리온 실적 제외 조치가 반영된 수치다. 또한 2026년 조정 EPS 가이드언스 중간값인 4.65달러를 기준으로 2030년까지 연평균 5~7%의 장기 주당순이익 성장률 목표를 유지했으며, 2028년까지 장기 목표치의 상반부 수준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버소스 에너지는 뉴잉글랜드 최대의 에너지 배송 시스템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약 3억 7700만 주의 보통주가 발행되어 있다. 커네티컷, 매사추세츠, 뉴햄프셔 지역에서 400만 명 이상의 전력 및 천연가스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버소스에너지 #ES #실적발표 #뉴잉글랜드송전 #아쿠아리온워터매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059.69 ▼324.11
코스닥 644.27 ▼34.14
코스피200 783.23 ▼54.55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984,000 -0.21%
비트코인캐시 363,000 -0.11%
이더리움 3,027,000 -0.23%
이더리움클래식 9,610 -0.47%
리플 1,610 -0.80%
퀀텀 1,003 -0.4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936,000 -0.29%
이더리움 3,024,000 -0.33%
이더리움클래식 9,605 -0.57%
메탈 344 -1.15%
리스크 250 0.00%
리플 1,610 -0.74%
에이다 254 -0.78%
스팀 66 -0.4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950,000 -0.23%
비트코인캐시 363,600 -0.19%
이더리움 3,025,000 -0.26%
이더리움클래식 9,600 -0.57%
리플 1,610 -0.80%
퀀텀 1,014 0.00%
이오타 52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