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병합에 따른 전자등록 변경 및 말소...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 거래 정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아스트의 주권매매거래정지 기간이 2026년 8월 7일부터 시작되어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 유지된다고 공시했다. 거래정지 기간 동안에는 아스트 주식의 매매거래가 불가능하다.
이번 거래정지의 구체적인 사유는 주식병합에 따른 주식의 병합 및 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과 말소다. 이는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에 근거하여 결정된 조치다.
아스트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중형주 규모의 기업으로 운송장비 및 부품 업종에 속해 있다. 투자자들은 신주권이 변경상장되는 시점까지 거래가 제한되므로 투자 판단 및 자금 운용에 유의해야 한다.
이번 공시는 2026년 8월 4일 접수되었으며 주식병합 일정에 맞춰 매매거래정지 일정이 확정되었다. 향후 신주권 변경상장일이 확정되면 이에 따라 매매거래정지 만료일시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