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 최대주주 법인과 대만인 임원 뤄즈펑 보통주 장내 매수 참여
이번 장내 매수로 유안타증권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1803만1797주에서 1억1804만3277주로 늘어났다. 소유 비율은 보통주 기준 61.26%를 유지했다.
최대주주인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는 보통주 1만500주를 장내 매수하여 소유 주식이 1억1794만6911주로 증가했다.
대만 국적의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은 보통주 98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뤄즈펑 임원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만6032주에서 1만7012주로 변경됐다.
이번 공시 기준 유안타증권 최대주주 등의 주식 소유 현황은 본인과 계열사 임원 황웨이청, 발행회사 임원 뤄즈펑을 포함해 보통주 합계 1억1804만3277주로 총 지분율은 57.44%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