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품 매출 성장 지속, 연간 매출 전망치 최대 1억 6500만 달러 제시
올해 2분기 총 매출은 39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3980만 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 부문별로는 소모품 매출이 201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1890만 달러) 대비 성장세를 이어갔다. 반면 장비 매출은 1280만 달러로 전년 동기(1420만 달러) 대비 줄었으며, 서비스 및 기타 매출은 61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 기간 핵심 장비인 'Revio' 시스템은 20대 인도되어 전년 동기(15대)보다 늘었으나, 'Vega' 시스템 인도는 26대로 전년 동기(38대) 대비 감소했다. 일반회계기준(GAAP) 총마진은 32%로 전년 동기(37%) 대비 하락했으며,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총마진도 36%로 전년 동기(38%) 대비 낮아졌다. 회사 측은 컴퓨팅 및 메모리 비용 상승, Vega 제조 전환 비용, 전략적 다중 시스템 고객 인도와 관련된 Revio 평균 판매가 하락이 마진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순손실 기록 및 구조조정 단행
2분기 GAAP 순손실은 4470만 달러(주당 0.14달러)로 전년 동기의 4190만 달러(주당 0.14달러)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Non-GAAP 순손실은 4190만 달러(주당 0.14달러)를 기록했다. GAAP 영업비용은 572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5950만 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퍼시픽 바이오사이언시스는 마케팅 및 R&D 조직을 간소화하고 상업 조직을 강화해 비용 규율을 높이기 위한 구조조정 조치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구글과 공동 개발한 AI 기반 알고리즘 '딥컨센서스(DeepConsensus)'가 포함된 'SPRQ-Nx' 케미스트리의 글로벌 상업 출시를 시작했으며, 치료제 설계 AI 연구소인 베이스캠프 리서치(Basecamp Research)를 위한 샘플 인도를 시작하는 등 주요 사업적 이정표를 달성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현금, 현금성자산 및 투자자산은 총 2억 3690만 달러로 집계됐다. 퍼시픽 바이오사이언시스 캘리포니아는 과학자 및 임상 연구원들이 유전적으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고급 시퀀싱 솔루션을 설계, 개발 및 제조하는 생명과학 기술 기업이다.
#퍼시픽 바이오사이언시스 캘리포니아 #PACB #실적발표 #유전자시퀀싱 #구조조정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