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주당순이익 2.43달러로 20% 급증…전 사업 부문 고른 성장세
이 기간 총매출은 191억 5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73억 400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핵심 영업 수익 지표인 보험료·수수료·기타 수익(PFOs)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136억 5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순투자수익은 일부 자산의 공정가치 상승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67억 2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조정 순투자수익은 자산 성장과 고금리 환경에서의 투자 효과로 7% 늘어난 55억 51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 사업 부문 고른 성장세 지속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그룹 베네핏(Group Benefits) 부문의 조정 순이익이 양호한 보험인수(언더라이팅) 성과와 볼륨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5억 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퇴직 및 소득 솔루션(RIS) 부문은 반복적인 이자 마진 호조로 2% 증가한 3억 7700만 달러의 조정 순이익을 냈다. 아시아 부문은 주식시장 강세와 투자수익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4억 2000만 달러의 조정 순이익을 달성했다.라틴 아메리카 부문은 지역 전반의 볼륨 성장과 우호적인 시장 환경에 힘입어 조정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2억 6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부문은 8% 증가한 1억 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메트라이프 투자 관리(MIM) 부문은 비즈니스 성장과 비용 관리를 바탕으로 6% 증가한 5700만 달러의 조정 순이익을 올렸으며, 총 운용자산(AUM)은 파인브릿지 인베스트먼트 인수에 힘입어 20% 증가한 7481억 달러를 기록했다.
메트라이프는 이번 분기 동안 자사주 매입과 보통주 배당을 통해 주주들에게 11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환원했다. 분기 말 기준 지주회사의 현금 및 유동자산은 34억 달러로 회사의 목표 범위 내를 유지했다. 조정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7.0%를 기록하며 두 분기 연속 목표 범위의 최상단을 달성했다.
미셸 칼라프(Michel Khalaf) 메트라이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강력한 언더라이팅과 광범위한 볼륨 성장에 힘입어 조정 주당순이익이 20% 증가하는 등 우수한 분기 실적을 거뒀다"며 "회사의 '새로운 프런티어(New Frontier)' 전략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으며, 규율 있는 실행력이 균형 잡힌 성장과 매력적인 수익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1868년에 설립된 메트라이프는 전 세계 40개 이상의 시장에서 보험, 연금, 직원 복지 및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금융 서비스 기업이다. 미국,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유럽 및 중동 지역에서 선도적인 시장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메트라이프 #MET #실적발표 #보험 #금융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