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가 주당 1.30달러…부채 상환 및 인수합병 등에 자금 사용 계획
이번 공모에서 보통주의 공모가는 주당 1.30달러로 결정됐다. 사전 자금 지원 워런트의 가격은 주당 공모가에서 행사가격인 0.0001달러를 뺀 주당 1.2999달러로 책정됐다. 이번 공모는 관례적인 마감 조건을 충족하는 것을 전제로 2026년 8월 7일에 종결될 예정이다.
아이스페시맨은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미결제 부채 상환, 잠재적인 자산 인수 또는 비즈니스·제품·기술 투자, 마케팅 및 광고 서비스에 사용할 계획이다. 남은 자금은 운영 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의 독점 주간사(Placement Agent)는 E.F. 허튼앤컴퍼니(E.F. Hutton & Co.)가 맡았다. 공모는 지난 6월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처음 제출돼 7월 30일 효력이 발생한 등록신청서(Form S-1)를 통해 진행된다.
아이스페시맨은 의학 연구에 필요한 인체 바이오 표본을 요구하는 과학자들과 병원, 실험실, 바이오뱅크 등 의료 표본 공급처를 연결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글로벌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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