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1b/2상 진행 중인 CAR-T 치료제 개발에 주력…CIRM서 200만 달러 연구비 수령
임믹스 바이오파머가 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올해 2분기(4~6월) 순손실은 1155만 7002달러로 전년 동기(662만 2563달러) 대비 적자 폭이 늘어났다. 주당순손실은 0.18달러를 기록했다. R&D 비용이 지난해 2분기 397만 2458달러에서 올해 2분기 533만 3172달러로 증가했고, 일반관리비 역시 274만 5247달러에서 712만 3171달러로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상반기 누적 순손실은 2164만 3689달러로 집계됐다.
대규모 자금 조달로 현금성 자산 급증
적자 지속에도 불구하고 임믹스 바이오파머의 현금 동원력은 크게 강화됐다. 올해 6월 30일 기준 회사가 보유한 현금, 현금성자산 및 단기투자자산은 약 2억 3210만 달러에 달한다. 지난해 말 기준 1억 40만 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난 수치다. 이 외에도 약 210만 달러 규모의 장기 미국 국채 관련 투자자산을 보유하고 있다.이 같은 현금 증가는 잇따른 주식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덕분이다. 회사는 지난 5월 22일 주당 8.94달러에 보통주 1677만 8524주를 발행하는 인수단 주선 공모(Underwritten Public Offering)를 완료해 약 1억 4070만 달러의 순유입금을 확보했다. 또한 시티즌스 JMP 증권(Citizens JMP Securities, LLC)과의 ATM 계약을 통해 2분기 중 보통주 151만 주를 매각해 1394만 3659달러의 순이익금을 추가로 조달했다. 회사 측은 현재 보유한 자금으로 향후 최소 12개월 동안의 운영 비용과 자본 지출 요구사항을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CAR-T 치료제 개발 및 정부 지원금 수령
임믹스 바이오파머는 현재 경쇄(AL) 아밀로이드증 및 기타 중증 질환을 표적으로 하는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리드 파이프라인인 'NXC-201'은 현재 미국에서 임상 1b/2상(NEXICART-2) 단계에 있다.이와 관련해 회사는 지난 2024년 7월 캘리포니아 재생의학연구소(CIRM)로부터 NXC-201의 임상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800만 달러 규모의 지원금 지급 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임믹스 바이오파머는 올해 상반기 중 CIRM으로부터 총 200만 달러의 지원금을 수령해 R&D 비용 상쇄에 활용했다. 현재까지 누적 수령액은 약 670만 달러이며, 향후 특정 마일스톤 달성 시 약 130만 달러의 잔여 지원금이 추가 지급될 예정이다.
임믹스 바이오파머는 2014년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바이오 제약사로, 호주 현지 임상 진행을 위한 100% 지분 소유 자회사(IBAPL)를 운영하고 있다.
#임믹스바이오파머 #IMMX #바이오 #제약 #실적 #자금조달 #CART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