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금 가격 12.64% 하락…순손실 3억 5312만 달러 기록
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분기보고서(10-Q)에 따르면, 2026년 6월 30일 기준 골드만삭스 금 현물 ETF의 순자산은 23억 9985만 1310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말(2025년 12월 31일) 기준 순자산인 25억 4252만 8842달러 대비 감소한 수치다. 주당 순자산가치(NAV) 역시 지난해 말 42.51달러에서 올해 2분기 말 39.70달러로 하락했다.
금 가격 하락에 분기 순손실 기록
올해 2분기 중 금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신탁의 실적도 적자로 돌아섰다. 2분기 말 기준 금 가격은 온스당 4026.05달러로, 지난 1분기 말(3월 31일) 기준 온스당 4608.35달러 대비 12.64% 하락했다. 지난해 말 온스당 4367.80달러와 비교해도 7.82% 떨어진 수준이다.이에 따라 신탁은 올해 2분기(4~6월)에 3억 5312만 4366달러의 분기 순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7014만 2684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던 것과 대비된다. 올해 상반기(6개월 누적) 기준으로도 1억 8900만 4280달러의 순손실을 나타냈다.
2분기 중 금 2만 7119온스 환매
올해 2분기 중 투자자들의 환매가 이어지며 신탁이 보유한 금 수량도 줄었다. 2분기 동안 117만 5000주(47바스켓)가 신규 발행되는 과정에서 1만 1587.5온스의 금이 유입됐으나, 275만 주(110바스켓)가 환매되면서 2만 7119.2온스의 금이 유출됐다. 여기에 수수료 지급을 위해 284.7온스의 금이 매각됐다.결과적으로 2분기 말 기준 신탁이 보유한 실물 금은 총 59만 6175.4온스(장부가액 17억 2067만 1471달러, 공정가치 24억 23만 2142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분기 말 기준 보유량인 61만 1991.8온스 대비 감소한 규모다.
골드만삭스 금 현물 ETF는 뉴욕 법률에 따라 설립된 신탁으로, 골드만삭스 자산운용(Goldman Sachs Asset Management, L.P.)이 스폰서를 맡고 있으며 뉴욕멜론은행(The Bank of New York Mellon)이 수탁회사로 참여하고 있다. 실물 금은 JP모건 체이스 은행(JPMorgan Chase Bank, N.A.) 런던 지사에 보관된다.
#골드만삭스금현물ETF #AAAU #골드만삭스 #금ETF #실물금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