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가 주당 16달러에 937만 5000주 발행
블러썸힐 테라퓨틱스는 지난 10일 보통주 총 937만 5000주를 주당 16.00달러에 발행하는 IPO를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회사가 확보한 총 공모 금액(gross proceeds)은 인수 수수료와 발행 비용 등을 차감하기 전 기준으로 약 1억 5000만 달러에 달한다.
이와 함께 블러썸힐 테라퓨틱스는 IPO 완료에 맞춰 개정 정관(Restated Certificate)을 델라웨어주 국무장관에게 제출해 효력을 발생시켰다. 또한 개정 부칙(Restated Bylaws)도 같은 날인 10일부로 시행됐다. 이번 정관 및 부칙 개정은 이사회와 주주들의 사전 승인을 거쳐 IPO 완료 직전에 효력이 발생하도록 진행됐다.
블러썸힐 테라퓨틱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제이 진 쿠이(J. Jean Cui) 박사가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서 회사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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