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치료제 '오벨리티' 적응증 확대해 6월 상용화 돌입
액섬 테라퓨틱스가 미국 보안관행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오벨리티의 알츠하이머 초조증 치료 적응증 승인을 획득한 데 이어 6월부터 상업적 판매를 개시했다. 오벨리티는 당초 2022년 8월 성인 주요 우울 장애(MDD)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아 그해 10월부터 판매돼 왔으며, 이번에 적응증을 추가해 시장을 넓히게 됐다.
회사는 이와 함께 지난해 1월 FDA 승인을 받은 편두통 치료제 '심브라보(SYMBRAVO)'를 지난해 6월부터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올해 1분기에는 조현병 및 투렛 증후군 치료제로 개발할 예정인 선택적 PDE10A 억제제 'AXS-20'의 글로벌 권리를 인수하며 파이프라인을 추가로 확보했다.
액섬 테라퓨틱스의 올해 2분기 순손실은 5131만 4000달러(주당 0.99달러)로, 전년 동기 순손실 4797만 3000달러(주당 0.97달러)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상반기 누적 순손실은 1억 1585만 6000달러(주당 2.25달러)로 집계됐다. 2분기 말 기준 누적 결손금은 14억 2181만 7000달러에 달한다.
액섬 테라퓨틱스는 뉴욕에 본사를 두고 우울증, 알츠하이머 치매 초조증, 기면증, 편두통 등 다양한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 바이오 제약사다.
#액섬테라퓨틱스 #AXSM #오벨리티 #알츠하이머초조증 #심브라보 #AXS-20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