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A USA와 15억 2000만 달러 규모 주식매매계약 체결…규제 승인 대기
1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FTAI 인프라스트럭처의 완전 자회사인 오하이오 리버 파트너스 홀드코(Ohio River Partners Holdco LLC) 등은 지난 4월 29일 마라 홀딩스(MARA Holdings, Inc.)의 자회사인 마라 USA(MARA USA Corporation)와 롱 릿지 지분 전량을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기준 매각 대금은 15억 2000만 달러(약 2조 원) 규모다.
매각 자산 '매각예정자산' 분류…유동성 개선 기대
이번 거래는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의 연방전력법 제203조에 따른 승인 등 규제 당국의 인허가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회사 측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승인 및 거래 종결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이번 2분기 재무제표부터 롱 릿지 관련 자산과 부채를 '매각예정자산(Held-for-sale)' 및 '매각예정부채'로 재분류했다.이에 따라 2026년 6월 30일 기준 재무상태표에는 16억 5739만 달러 규모의 매각예정자산(유동 5693만 3000달러, 비유동 16억 457만 달러)과 14억 9088만 2000달러 규모의 매각예정부채(유동 5억 7971만 3000달러, 비유동 9억 1116만 9000달러)가 각각 반영됐다. 비유동 매각예정자산 항목에는 6038만 달러의 평가충당금(Valuation allowance)이 차감 반영됐다.
FTAI 인프라스트럭처는 철도, 항만, 터미널, 에너지 등 필수 인프라 자산에 투자하는 기업으로, 글로벌 투자회사 포트리스 인베스트먼트 그룹(Fortress Investment Group LLC)의 계열사인 FIG LLC가 위탁 관리를 맡고 있다.
#FTAI인프라스트럭처 #FIP #롱릿지 #자산매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