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누적 순이익 2617만 달러…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가동
2분기 기본 및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0.83달러로, 전년 동기(0.90달러)보다 낮아졌다. 반면 올해 상반기(1~6월) 누적 순이익은 2616만 7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적자(37만 2000달러 손실)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상반기 누적 기본 EPS는 1.75달러, 희석 EPS는 1.74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실적 발표는 지난 10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자수익 견조하나 비이자수익 감소
초이스원 파이낸셜의 2분기 이자수익은 5394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5392만 5000달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자비용은 1724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1760만 3000달러) 대비 소폭 줄었다. 이에 따라 2분기 순이자이익은 3669만 7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3632만 2000달러)보다 1.0% 증가했다.비이자수익은 493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650만 3000달러) 대비 24.1% 감소했다. 이는 보유 중인 매도가능증권(AFS) 처분 과정에서 193만 3000달러의 평가손실이 발생한 영향이 컸다. 상반기 누적 비이자수익 역시 증권 처분 손실(213만 6000달러)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1142만 5000달러)보다 감소한 1075만 4000달러에 그쳤다.
자사주 매입 및 배당금 지급 지속
초이스원 파이낸셜은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지속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2분기 중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통해 보통주 3만 5000주를 총 107만 5000달러에 매입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총 8만 5000주를 251만 6000달러에 매입 완료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자본 상태가 건전하다는 판단 하에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진행됐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해당 프로그램의 잔여 매입 가능 수량은 26만 5272주다.또한 이사회는 2분기 주당 0.29달러의 현금 배당을 선언했다. 이는 전년 동기(주당 0.28달러) 대비 0.01달러 인상된 규모다. 상반기 누적 선언 배당금은 주당 0.58달러로 전년 동기(0.56달러) 대비 늘어났다.
초이스원 파이낸셜 서비시스는 미시간주 스파르타에 본사를 둔 금융 지주회사로, 종속회사인 초이스원 은행(ChoiceOne Bank) 등을 통해 은행 업무, 보험 및 투자 자문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초이스원파이낸셜서비시스 #COFS #NASDAQ #미국공시 #분기실적 #자사주매입 #주주환원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