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매출 8만 8000달러로 급감…메드트로닉 공동 개발 및 임상 시험 진행 중
2분기 주당순손실(EPS)은 0.38달러로, 전년 동기의 0.50달러보다 개선됐으나 이는 가중평균 유통주식수가 3839만 2716주에서 6381만 2098주로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2분기 총매출은 8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83만 6000달러) 대비 89.5% 급감했다. 파트너십 매출이 전무했던 반면, 자회사 프리홀드(FreeHold)의 수술용 리트랙터 제품 매출 8만 8000달러만 반영됐다.
R&D 비용 증가 및 파트너십 현황
회사의 적자 지속은 핵심 파이프라인의 임상 시험 진행에 따른 연구개발(R&D) 비용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 2분기 R&D 비용은 1659만 달러로 전년 동기(1385만 3000달러)보다 19.8% 늘어났다. 반면 판매비와 관리비(SG&A)는 582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626만 4000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오케스트라 바이오메드는 메드트로닉(Medtronic, Inc.)과 고혈압 치료를 위한 'AVIM 테라피(Atrioventricular Interval Modulation Therapy)'의 글로벌 중추 임상시험(BACKBEAT Global Pivotal Trial)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동맥경화성 동맥 질환 치료를 위한 '버츄 SAB(Virtue® Sirolimus AngioInfusion™ Balloon)'의 임상시험(Virtue Trial)도 병행하고 있다.
자금 조달 및 재무 안정성
올해 상반기(6개월 누적) 동안 회사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자금을 확보했다. 메드트로닉과의 대출 계약을 통해 2000만 달러를 차입했으며, 로열티 매입 계약(Royalty Purchase Agreement)으로 1500만 달러의 현금을 확보했다. 아울러 시장 내 지분 매각(At-The-Market) 방식을 통해 발행 비용을 제외하고 585만 5000달러의 순수입금을 조달했다.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가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047만 2000달러, 단기 시장성 유동증권은 8949만 1000달러로 집계됐다. 총 유동자산은 1억 1124만 1000달러 수준이다. 회사 경영진은 현재 보유한 자금력으로 향후 최소 1년간의 운영 및 자금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오케스트라 바이오메드 홀딩스는 선도적인 의료기기 기업들과의 위험 및 보상 공유 파트너십 모델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바이오 기술의 상용화를 추진하는 기업이다. 본사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호프에 위치해 있다.
#오케스트라바이오메드 #OBIO #실적발표 #바이오테크 #메드트로닉 #R&D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