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크라멘토 매장도 3분기 중 이전 예정…PCB은행 신용한도 만기 연장 추진
젠 레스토랑 그룹은 지난 3월 24일 '처비 캐틀(Chubby Cattle, Inc.)'과 체결한 파트너십 계약에 따라 대상 식당 5곳 중 4곳의 자산 및 부채 이관을 완료했다고 분기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관이 완료된 매장은 플로리다주 잭슨빌,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이상 4월 30일 자),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뉴저지주 에디슨(이상 5월 31일 자) 등 4개 지점이다.
이번 거래로 젠 레스토랑 그룹은 해당 식당들을 연결 재무제표에서 제외(탈동시화)했다. 대신 처비 캐틀이 51% 지분을 갖고 운영을 맡는 신설 합작법인의 지분 49%를 취득해 지분법 평가 대상 투자자산으로 재분류했다. 이관 과정에서 1080만 달러의 매각 대상 자산(리스자산 920만 달러, 유형자산 160만 달러)과 1100만 달러의 리스부채가 제거됐으며, 2개월 치 임차료 지원금 20만 달러를 반영해 최종 5만 3000달러의 식당 탈동시화 이익을 기록했다.
남은 1개 매장인 캘리포니아주 사크라멘토 지점은 올해 6월 30일 기준 리스자산과 유형자산을 포함한 300만 달러의 자산과 370만 달러의 리스부채가 각각 '매각예정자산' 및 '매각예정리스부채'로 분류돼 있다. 회사는 이 사크라멘토 매장의 이관 작업을 올해 3분기 중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PCB은행 신용한도 만기 도래…연장 추진
젠 레스토랑 그룹은 단기 채무 상환 및 유동성 확보 계획도 공개했다. 올해 6월 30일 기준 회사는 PCB은행(PCB Bank)과의 2000만 달러 한도 신용한도(Line of Credit) 약정 중 1200만 달러를 사용 중이며, 해당 약정의 만기일은 오는 9월 25일로 다가왔다. 이와 함께 12개월 이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340만 달러 규모의 지급어음(Notes payable) 채무도 보유하고 있다.회사 경영진은 지난 2년간 매년 신용한도 약정을 성공적으로 연장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도 만기일 전에 약정 연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젠 레스토랑 그룹 측은 보유 현금과 영업활동 현금흐름, 추가 차입 여력 등을 고려할 때 향후 최소 12개월간 운영 자금과 리스 의무 이행, 채무 상환 및 설비 투자를 감당하기에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젠 레스토랑 그룹은 2011년 이민자들에 의해 설립된 아시안 캐주얼 다이닝 브랜드로, 미국 전역과 한국 등지에서 한국식 바비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6월 30일 기준 운영 중인 매장 수는 총 54개다.
#젠레스토랑그룹 #GENK #처비캐틀 #구조조정 #PCB은행 #신용한도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