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투자 자산 및 약속어음 회수가치 재평가 반영
체리힐 모기지 인베스트먼트가 1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Form 10-Q)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2분기 중 기타 자산에 대해 총 281만 5000달러 규모의 신용 손실 및 손상차손(Credit loss and impairment on other assets)을 반영했다. 같은 날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세부적으로는 회사가 보유한 우선주 지분 형태의 전략적 투자 자산에서 회수가능가치 평가를 바탕으로 50만 달러의 손상차손을 인식했다. 이와 함께 회사가 보유 중인 투자 목적 약속어음(promissory note) 채권에 대한 회수 기대치를 재평가한 결과, 231만 5000달러의 대손충당금을 신규 설정했다.
체리힐 모기지 인베스트먼트는 미국 전역에서 주거용 모기지 자산을 취득, 투자 및 관리하는 부동산 금융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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