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방텍스타일 보통주 3508주 장내 매수…지분율 0.21%p 증가
이번 주식 매수로 전방 최대주주 일가 및 특별관계자의 합산 소유주식수는 기존 29만2386주에서 29만5894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17.40%에서 17.61%로 0.21%포인트 상승했다.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전방텍스타일은 지난 8월 6일부터 11일까지 나흘에 걸쳐 장내매수를 진행했다. 6일 2373주, 7일 479주, 10일 106주, 11일 550주를 각각 취득했다.
이에 따라 전방텍스타일이 보유한 전방의 주식수는 기존 1만4760주에서 1만8268주로 증가했다. 해당 법인의 지분율은 보통주 총수 기준 1.09%를 기록하게 됐다.
현재 전방의 최대주주인 삼영엔지니어링은 7만5241주(4.48%)를 보유하고 있으며, 정덕재단이 11만3715주(6.77%), 전산텍스가 7만7502주(4.61%)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특별관계자인 김향미 씨가 7570주(0.45%), 삼동산업이 3598주(0.21%)를 소유 중이며, 이번에 주식을 매수한 전방텍스타일을 포함한 전체 최대주주 측 지분율은 17.61%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