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O에는 코니 헤인즈-웰쉬 선임…9월 1일부 임명
코노코필립스는 6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전략·상업 부문 수석 부사장을 맡고 있는 앤디 오브라이언(Andy O’Brien)을 신임 사장 겸 CEO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오브라이언 신임 CEO는 이번 임명과 함께 이사회 멤버로도 합류하게 된다.
지난 14년간 회사를 이끌어온 라이ν 랜스(Ryan Lance) 사장 겸 CEO는 일선에서 물러나 이사회 의장(Executive Chair)을 맡아 과도기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임 CFO 자리에는 현재 재무 및 컨트롤러 부문 부사장인 코니 헤인즈-웰쉬(Konnie Haynes-Welsh)가 수석 부사장 겸 CFO로 승진 임명됐다. 이번 경영진 인사의 효력 발생일은 2026년 9월 1일이다.
로버트 니블록(Robert Niblock) 사외이사는 "지난 14년간의 탁월한 리더십과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회사에 헌신한 라이언 랜스 회장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그는 2012년 독립 법인으로 출범한 코노코필립스의 기틀을 마련했고, 회사를 글로벌 업스트림 분야의 선두주자로 성장시켰다"고 평가했다.
오브라이언 신임 CEO는 1997년 코노코에 입사해 전 세계 여러 재무, 기획, 전략 부서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2022년 경영진 합류 이후 알래스카 및 글로벌 사업, 상업, LNG, 기업 전략, 투자자 관계(IR), 인수합병(M&A) 등을 총괄해 왔다.
CFO로 선임된 헤인즈-웰쉬는 2012년 코노코필립스에 합류해 기업 전략, 컴플라이언스, 로어 48(미국 본토 48개 주) 부문 등에서 리더십 역할을 수행했으며, 재무 담당(Treasurer)을 거쳐 재무 및 컨트롤러 부사장직을 역임했다. 코노코필립스 합류 전에는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와 마리너 에너지(Mariner Energy)에서 근무한 바 있다.
코노코필립스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둔 글로벌 탐사 및 생산(E&P) 전문 에너지 기업이다.
#코노코필립스 #COP #앤디오브라이언 #라이언랜스 #코니헤인즈웰쉬 #경영진교체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