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보상 계획 발행 한도 100만 주로 확대...이사 4인 재선임
이번 주주총회에는 의결 정족수를 충족하는 보통주 총 486만 9942주(의결권 대리 행사 및 직접 참석 포함)가 참석했다.
주주들은 이사회에 최소 2대 1에서 최대 50대 1 비율 범위 내에서 보통주 액면병합을 실시할 수 있는 재량 권한을 부여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이번 승인에 따라 이사회는 주주들의 추가 승인 없이 2028년 8월 11일 이전까지 독자적인 판단으로 합병 비율을 결정하고 액면병합을 시행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안건은 찬성 306만 8168표, 반대 175만 4234표, 기권 4만 7540표로 가결됐다.
주식 보상 한도 확대 및 이사 재선임
이와 함께 주주들은 회사의 '2022 옴니버스 지분 인센티브 계획(2022 Omnibus Equity Incentive Plan)'의 개정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해당 계획에 배정된 보통주 발행 한도는 기존 80만 3637주에서 100만 주로 늘어났다. 이 안건은 찬성 63만 447표, 반대 19만 7790표, 기권 2260표를 얻었으며, 브로커 비의결표는 403만 9445표였다.이사 선임 건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이사회 구성원 4명 전원이 재선임됐다. 바딤 마츠(Vadim Mats), 아담 홀저(Adam Holzer), 스콧 그레이슨(Scott Grayson), 로만 펠드만(Roman Feldman) 등 4명의 이사 후보는 다음 연례 주주총회 또는 후임자가 선임될 때까지 이사직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주주들은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독립 등록 공인회계법인으로 살버그 앤 컴퍼니(Salberg & Company, P.A.)를 지정하는 안을 찬성 458만 5107표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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