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MCA 채무 전액 취소하고 매주 1만5000~7만 달러 분할 상환 약속
공시에 따르면 스카이 쿼리는 자회사 포랜드 리파이닝(Foreland Refining Corporation) 및 2020 리소시즈(2020 Resources LLC)와 함께 지난 6월 29일 리버타스 펀딩과 전환 및 교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스카이 쿼리는 리버타스에 지고 있던 기존 머천트 현금 서비스(MCA) 채무 총 398만 5000달러를 전액 취소하는 대신, 동일한 금액인 398만 5000달러 규모의 약속어음을 신규 발행했다. 신규 어음은 향후 86주 동안 매주 최소 1만 5000달러에서 최대 7만 달러씩 분할 상환하는 조건이다.
이번 합의로 기존 MCA 계약 4건(Libertas #4, #5, #6, #7)은 완전히 소멸됐으며, 리버타스는 기존 계약과 관련된 모든 청구권을 포기하기로 합의했다.
소송 및 채무 불이행 리스크 상존
채무 조정 합의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여전히 법적 분쟁과 채무 불이행 위험에 직면해 있다. 지난 3월 4일 또 다른 사채권자인 KF 비즈니스 벤처스(KF Business Ventures, LP)는 스카이 쿼리와 자회사들을 상대로 유타주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KF 비즈니스 벤처스는 계약 위반을 주장하며 약속어음에 따른 원금 약 220만 달러와 미지급 이자, 자문 수수료 상환 및 담보권 실행을 요구하고 있다. 스카이 쿼리 측은 이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또한 회사는 KF 비즈니스 벤처스에 128만 274달러, 렌드스파크(LendSpark)에 55만 5650달러, ACMO USOS LLC에 19만 1699달러 등 총 202만 7623달러 규모의 만기 경과 채무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채권자들이 강제집행 절차를 개시하지 않는 한 운영에 중대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가동 중단 장기화에 계속기업 의문 제기
스카이 쿼리의 재무 상황은 극도로 취약한 상태다. 올해 6월 30일 기준 누적 결손금은 4254만 2109달러에 달하며, 상반기 동안 영업활동에서 541만 3699달러의 순현금 유출을 기록했다.회사의 핵심 자산인 네바다주 엘리 인근 포랜드 정유소(Foreland Refinery)는 대규모 보수 작업으로 인해 가동 중단이 장기화되면서 올해 들어 의미 있는 현금 흐름을 창출하지 못했다. 현재 정유소 보수 작업이 완료되고 초기 원료 공급을 확보해 가동 재개 테스트 및 주 정부 검사를 앞두고 있으나, 실제 재가동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회사는 가동 재개를 통한 마진 확보와 채무 리파이낸싱, 주식 발행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지만 성공 여부는 불확실하며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능력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스카이 쿼리는 미국 네바다주에서 유일하게 인허가를 받은 원유 정유소인 포랜드 정유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타주 버널 인근에 개발 단계의 PR 스프링스(PR Springs) 시설을 보유한 자원 개발 및 정제 전문 기업이다.
#스카이쿼리 #SKYQ #리버타스펀딩 #채무조정 #소송 #정유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