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3.50달러에 2300만 주 발행… 추가 매수 옵션 부여
젠테일스 파머슈티컬은 지난 13일 TD 시큐리티스(TD Securities (USA) LLC), 구겐하임 시큐리티스(Guggenheim Securities, LLC), 오펜하이머(Oppenheimer & Co. Inc.)를 주관사단 대표로 하여 보통주 2300만 주를 공모 발행하는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주당 공모가는 3.50달러로, 총 공모 규모는 8050만 달러에 달한다.
이번 계약에 따라 젠테일스 파머슈티컬은 주관사단에 30일간 최대 345만 주의 보통주를 공모가(인수 수수료 제외)로 추가 매수할 수 있는 옵션도 부여했다. 이번 공모의 최종 납입 및 종결은 관례적인 마감 조건을 충족하는 것을 전제로 오는 17일 완료될 예정이다.
젠테일스 파머슈티컬은 인수 수수료와 예상 발행 비용을 제외한 순수입금이 약 751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회사 측은 이번 공모로 조달한 자금을 기존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단기투자자산과 함께 임상 시험, 전임상 연구, 규제 기관 서류 제출, 제조 및 동반 진단 지원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상업화 전 단계 활동, 자본 지출, 운영 자금 및 기타 일반 기업 목적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젠테일스 파머슈티컬은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바이오 의약품 개발 기업이다. 현재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다.
#젠테일스파머슈티컬 #ZNTL #보통주공모 #자금조달 #나스닥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