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만 176주 및 1683만 달러 현금 지급
FS 뱅코프는 자회사인 워싱턴 1st 시큐리티 은행(1st Security Bank of Washington)에 퍼시픽 웨스트 뱅코프의 은행 자회사인 퍼시픽 웨스트 은행을 합병하는 절차를 지난 8월 19일부로 마쳤다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인수를 위해 지급된 총 대가는 FS 뱅코프 보통주 43만 176주와 현금 1683만 2742달러로 구성됐다. 퍼시픽 웨스트 주주들은 합병 계약에 규정된 비례 배분 조건에 따라 FS 뱅코프 보통주 또는 현금을 선택할 권리를 가졌다.
매튜 D. 멀릿(Matthew D. Mullet) FS 뱅코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퍼시픽 웨스트 은행의 고객과 직원, 지역사회를 1st 시큐리티 은행의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인수를 통해 100년 이상 성공을 이끌어온 가치에 집중하면서 오레곤주에서의 입지를 확장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에드 카와사키(Ed Kawasaki) 퍼시픽 웨스트 뱅코프 이사회 의장은 "1st 시큐리티 은행과의 파트너십이 지난 20년간 고객들이 경험했던 것과 동일한 가치와 신념으로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FS 뱅코프는 워싱턴 1st 시큐리티 은행의 지주회사로, 워싱턴주와 오레곤주의 중소기업 및 개인을 대상으로 대출 및 예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28개 은행 지점과 본사, 대출 영업소 등을 운영 중이다.
#FS 뱅코프 #FSBW #퍼시픽 웨스트 뱅코프 #인수합병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