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방텍스타일 보통주 9,304주 장내 매수…합산 지분율 0.55%p 증가
공시에 따르면 전방텍스타일은 지난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전방 보통주 총 9,304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전방텍스타일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23,274주에서 32,578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1.94%가 되었다.
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전방텍스타일은 8월 19일에 보통주 668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어 20일에는 8,052주를 추가로 매입했으며 25일에도 보통주 584주를 장내 매수하며 지분을 지속적으로 늘린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전방의 최대주주 등 합산 소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 기준 300,900주에서 이번 보고일 기준 310,204주로 증가했다. 이는 전방의 발행주식 총수인 보통주 1,680,000주 대비 18.46%에 해당하는 규모다.
현재 전방의 최대주주 측 주식 소유 현황은 삼영엔지니어링이 75,241주로 4.48%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 정덕재단이 113,715주로 6.77%를 소유하고 있으며 전산텍스가 77,502주로 4.61%의 지분을 각각 나타내고 있다.
그 외에도 친인척 관계인 김향미가 보통주 7,570주로 0.45%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또한 삼동산업이 3,598주로 0.21%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에 지분을 확대한 전방텍스타일이 32,578주를 보유하며 합계 18.46%를 구성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