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갈등 없는 자발적 은퇴…9월 3일부로 효력 발생
다인 브랜즈 글로벌의 공시에 따르면, 버크 이사는 지난 8월 25일 이사회에 은퇴 의사를 전달했다. 은퇴 효력 발생일은 오는 9월 3일이다. 회사 측은 버크 이사의 은퇴가 경영진, 운영, 정책, 절차 또는 이사회 및 산하 위원회와의 의견 갈등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버크 이사의 퇴임에 따라 다인 브랜즈 글로벌의 이사회 구성원 수는 기존 10명에서 9명으로 축소될 예정이다.
다인 브랜즈 글로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캐주얼 다이닝 브랜드인 애플비(Applebee's)와 아이홉(IHOP) 등을 운영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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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