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열사 오성첨단소재 장내매수로 221,766주 추가 취득
이번 지분 변동은 계열사인 오성첨단소재가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을 추가로 취득하면서 발생했다. 오성첨단소재가 매수한 주식은 총 221,766주로 집계됐다.
오성첨단소재는 2026년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장내매수를 진행했다. 21일 27,075주를 시작으로 24일 12,040주, 25일 34,241주를 각각 매입했다.
이어 오성첨단소재는 26일에 75,000주, 27일에 73,410주를 추가로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오성첨단소재의 소유 주식수는 기존 1,209,065주에서 1,430,831주로 증가했다.
현재 금호에이치티의 최대주주인 에코볼트는 3,525,183주(지분율 33.71%)를 보유하고 있다. 계열사인 오성첨단소재의 지분율은 이번 매수로 13.68%가 되었다.
이외에 발행회사 임원인 김진곤이 5,017주(0.05%), 김두인이 35,000주(0.33%)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율은 47.78%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