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김지영·상진공영 장내 매수로 보통주 지분 소폭 확대
이번 주식 수 변동으로 경방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지분율은 기존 55.96%를 그대로 유지했다. 경방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27415270주이며 종류주식은 없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최대주주 친인척인 김지영 씨가 세 차례에 걸쳐 보통주 750주를 장내 매수했다. 김지영 씨의 소유 주식은 기존 17만8250주에서 17만9000주로 늘었다.
김지영 씨는 지난 7월 16일 250주를 매수했고 이어 8월 26일에 196주, 8월 27일에 304주를 각각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김지영 씨의 지분율은 0.65%가 됐다.
또한 특수관계인 중 기타 관계 법인인 상진공영은 지난 7월 31일 보통주 5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상진공영의 보유 주식은 5만250주에서 5만750주로 증가해 지분율 0.19%를 기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