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봉·황영민 임원 보통주 총 64주 매수…전체 지분율 44.67% 유지
이번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등의 전체 소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 기준 3084만 5543주에서 이번 보고일 기준 3084만 5607주로 64주 늘었다. 전체 지분율은 44.67%로 변동이 없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계열사 임원인 김진봉 씨가 지난 2026년 8월 27일 보통주 14주를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김 씨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8주에서 32주로 증가했다.
또 다른 계열사 임원인 황영민 씨도 지난 2026년 8월 31일 보통주 50주를 장내에서 추가로 사들였다. 황 씨의 보통주 보유 주식 수는 기존 232주에서 282주로 늘어났다.
현재 아모레퍼시픽의 최대주주인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보통주 2225만 869주와 종류주 151만 103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서경배 회장은 보통주 603만 4011주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