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및 연구개발 비용 증가로 적자 확대, 현금 확보로 2030년까지 운영 자금 마련
아토비아 테라퓨틱스의 2분기 매출은 45만 달러(약 45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엔드패스 라디오테라퓨틱스(EndPath RadioTherapeutics)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연구개발 서비스 제공으로 발생한 협력 매출로, 전년 동기 매출이 없었던 것과 대비된다.
반면 임상시험 및 연구개발(R&D) 투자가 늘어나면서 적자 폭은 확대됐다. 2분기 순손실은 2068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의 1443만 9000달러 대비 손실 규모가 커졌다. R&D 비용은 전년 동기 1358만 8000달러에서 1894만 6000달러로 증가했다. 이는 주요 파이프라인인 'ATTO-1310'의 임상 1상 완료를 위한 비용과 'ATTO-2306' 및 'ATTO-1091'의 임상시험계획(IND) 신청 준비 비용이 반영된 결과다. 일반관리비(G&A) 역시 기업 성장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으로 전년 동기 303만 2000달러에서 330만 7000달러로 소폭 늘었다.
기업공개로 자금 확보 및 파이프라인 개발 가속화
아토비아 테라퓨틱스는 최근 규모를 확대해 진행한 기업공개(IPO)를 통해 인수 수수료 및 기타 발행 비용 차감 전 기준으로 약 3억 3240만 달러의 총 공모 자금을 조달했다. 회사는 이번 IPO를 통해 확보한 순수입금 약 3억 540만 달러를 포함해 현재 보유 중인 현금 및 현금성자산, 단기투자자산으로 오는 2030년까지 운영 자금을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6월 30일 기준 회사의 현금, 현금성자산 및 유가증권 잔액은 1억 1513만 2000달러였다.회사는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주요 신약 후보물질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만성 가려움증 및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후보물질인 'ATTO-1310'은 임상 1b상에서 긍정적인 초기 효능을 확인했으며, 올해 4분기 최종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2027년 상반기 중 만성 가려움증 및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임상 2상 시험에 착수할 계획이다.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ATTO-2306'과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ATTO-1091' 역시 2027년 상반기 임상 1상 진입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아토비아 테라퓨틱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카를로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아토바디(ATTOBODY)' 플랫폼을 활용해 면역 매개 질환 치료를 위한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을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아토비아테라퓨틱스 #ATTO #실적발표 #바이오 #임상시험 #IPO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