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및 미등록 채권 간 1대1 교환 진행
공시에 따르면 셰니어 에너지는 미등록 상태로 발행된 기존 선순위 채권을 동일한 조건의 등록 채권으로 1대1 교환해 줄 예정이다. 교환 대상은 2036년 만기인 이율 5.200%의 선순위 채권 최대 10억 달러와 2056년 만기인 이율 6.000%의 선순위 채권 최대 7억 5000만 달러다.
이번 교환 청약은 뉴욕 시간 기준 만료일 오후 5시에 마감되며, 회사의 재량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청약에 참여하려는 채권 보유자는 만료 시간 전까지 교환 대리인인 더 뱅크 오브 뉴욕 멜론(The Bank of New York Mellon)에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셰니어 에너지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둔 천연가스 관련 인프라 기업으로, LNG 터미널 운영 및 천연가스 마케팅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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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