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금액 소진에 따른 중도해지... 보통주 44만 1977주 취득 완료
이번에 해지를 결정한 신탁계약의 기존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3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였으나, 계약기간 만료 전에 해지가 이루어졌다.
해지 사유는 자기주식 취득 완료 및 계약금액 소진에 따른 중도해지다. 신탁계약 해지 예정일자는 이사회 결의 다음 날인 2026년 9월 4일로 예정되어 있다.
엠오티가 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실제 취득한 자사주는 보통주 44만 1977주다. 이는 해지 전 회사 측이 보유하고 있던 배당가능범위 내 보통주식 수량과 동일하다.
자사주 취득에 소요된 총 취득가액은 29억 9999만 7030원이다. 제수수료를 제외한 주당 평균 취득단가는 약 6788원이며 해지예정주식은 보통주 44만 1977주다.
이번 신탁계약 해지 결정은 2026년 9월 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최종 확정되었다. 해당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과 감사가 각각 참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