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출신 루이스 조다 박사, 테바 출신 데이비드 맥어보이 영입
이와 함께 백사이트는 성인용 31가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PCV) 후보물질인 'VAX-31'의 성인 대상 임상 3상 'OPUS-1' 연구의 탑라인(주요 결과) 안전성, 내약성 및 면역원성 데이터 발표 예정 시기를 기존 올해 4분기에서 오는 10월 말로 앞당겨 구체화했다.
루이스 조다 신임 CMO는 백신 개발 및 출시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다. 그는 화이자(Pfizer Inc.)에서 17년간 근무하며 백신 및 감염병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최고의학책임자를 역임했다. 이 기간 동안 프리베나13, 프리베나20, 아브리스보, 코미나티, 팍스로비드 등의 임상 개발과 규제 전략 수립에 참여했다. 특히 과거 서울에 위치한 국제백신연구소(IVI)에서 부사무총장으로 근무한 이력도 있다.
데이비드 맥어보이 신임 CLO는 바이오 제약 업계에서 30년 이상 법률 분야 리더십을 발휘해 온 인물이다. 백사이트 합류 직전에는 테바 제약(Teva Pharmaceutical Industries Ltd.)에서 수석 부사장 겸 최고법률책임자로 재직하며 235명 규모의 법률, 컴플라이언스 및 대관 조직을 이끌었다. 이전에는 엘리 릴리(Eli Lilly and Company)에서 27년간 근무하며 국제 법률 총괄 및 FDA 수석 고문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백사이트의 VAX-31 성인 임상 3상 프로그램은 등록이 모두 완료된 OPUS-1, OPUS-2, OPUS-3 등 3개의 임상 시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6,191명의 성인이 참여했다. 회사는 오는 10월 말 OPUS-1의 탑라인 데이터를 발표한 후, 2027년 상반기 중 OPUS-2와 OPUS-3 임상 시험의 데이터를 추가로 공개할 계획이다.
백사이트는 세균성 질환 예방을 위한 고정밀 백신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수트로 바이오파마(Sutro Biopharma, Inc.)로부터 독점 라이선스한 무세포 단백질 합성 플랫폼인 'XpressCF' 기술을 활용해 백신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있다.
#백사이트 #PCVX #루이스조다 #데이비드맥어보이 #VAX31 #폐렴구균백신 #임상3상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