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매출 33억 5252만 달러 달성에도 연구개발·마케팅 비용 증가 영향
지스케일러가 3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연간보고서(10-K)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26 회계연도에 6320만 달러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2025 회계연도 순손실인 4150만 달러와 2024 회계연도 순손실인 5770만 달러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된 수치다.
지스케일러는 보고서를 통해 2026년 8월 27일 기준 발행주식 총수가 보통주 1억 6305만 4698주라고 밝혔다. 또한 2026년 1월 31일 종가 기준 비특수관계인(non-affiliates)이 보유한 보통주의 시장 가치는 약 185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스케일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본사를 둔 클라우드 보안 전문 기업으로, 제로 트러스트 익스체인지(Zero Trust Exchange)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고객들에게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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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