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신규 선임 및 자사주 상여금 지급으로 보통주 2만8434주 증가
이번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계열사 임원들의 신규 선임과 자사주 상여금 지급에 따른 주식 취득이다. 하상진 계열사 임원은 신규 선임으로 보통주 24,064주를 편입한 후 자사주 상여금으로 500주를 추가 취득했다.
이민용 계열사 임원은 자사주 상여금으로 보통주 1,250주를 신규 취득했다. 신현민 계열사 임원은 신규 선임으로 보통주 120주를 취득한 데 이어 자사주 상여금으로 750주를 추가로 지급받아 총 소유주식수가 870주가 됐다.
장완기 임원과 강홍석 임원은 자사주 상여금으로 각각 보통주 750주와 500주를 취득했다. 신용우 임원과 친인척 권진욱 씨는 각각 200주를 취득했으며 친인척 안차남 씨는 보통주 100주를 자사주 상여금으로 양수했다.
현재 교촌에프앤비의 최대주주인 권원강 회장은 보통주 34,575,108주를 보유하여 지분율 69.20%를 유지하고 있다. 발행회사 임원인 송종화 씨는 보통주 71,181주를 보유해 지분율 0.14%를 기록 중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