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 관 CMO 후임… 9월 21일 공식 취임 예정
미럼 파머슈티컬스의 이사회는 지난 9월 2일 마이어스 박사를 신임 CMO로 선임했다. 마이어스 신임 CMO의 임기는 회사에서 근무를 시작하는 오는 9월 21일부터 공식 시작될 예정이다. 기존에 CMO 직을 맡았던 의학박사 조앤 관(Joanne Quan)은 9월 2일자로 CMO 보직에서 물러났으며, 오는 10월 19일 회사를 퇴사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관 전 CMO의 퇴사 절차에 따라 퇴직 합의서를 체결할 계획이다. 합의서에 따라 관 전 CMO는 회사의 개정된 퇴직금 지급 규정에 따른 혜택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이사회 보상위원회는 관 전 CMO가 퇴사일 기준으로 보유한 가득(vested) 완료 후 미행사 상태인 모든 스톡옵션의 행사 기간을 퇴사일로부터 12개월까지 연장하고, 2026년 연간 목표 보너스를 100% 달성 기준으로 지급하기로 승인했다. 해당 추가 혜택은 최종 합의서의 조건들을 충족해야 제공된다.
미럼 파머슈티컬스는 희귀 간 질환 치료제 등을 개발하는 미국의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포스터시티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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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