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결정... 취득 주식 105만여 주 자체 보유 예정
이번 해지는 신탁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것이다. 해지 전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9일부터 2026년 9월 9일까지였다.
한국철강이 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실제 취득한 자기주식은 보통주 105만 5242주다. 총 취득금액은 약 99억 9999만원에 달한다.
계약 해지에 따라 해당 주식은 한국철강의 증권계좌로 입고되어 보유될 예정이다. 해지예정일자는 2026년 9월 9일이다.
해지 전 한국철강의 자기주식 보유현황은 보통주 586만 3407주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인 3645만주의 16.1%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번 결정은 신탁계약기간 만료에 의한 해지다. 자본시장법 시행령에 따라 이사회 결의를 거치지 않고 결정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