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 오퍼튜니티 마스터 펀드 등과 합의서 체결…초기 200만 달러 지급 및 200만 달러 규모 사채 발행
글루코트랙은 지난 9월 4일 알토 오퍼튜니티 마스터 펀드(Alto Opportunity Master Fund, SPC – Segregated Master Portfolio B, 이하 알토), 에릭 에머슨(Erik Emerson), RXRR 캐피탈 파트너스(RXRR Capital Partners LLC), 로카히 테라퓨틱스(Lōkahi Therapeutics, Inc.)와 합의 및 면책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합의는 아피메즈 파마슈티컬스 US(Apimeds Pharmaceuticals US, Inc.)가 알토에 지고 있던 채무와 관련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알토 측이 주장한 해당 채무의 미상환 원금 규모는 약 1,090만 달러에 달한다.
합의서에 따라 글루코트랙을 포함한 합의 당사자들은 알토 측에 공동으로 200만 달러의 초기 계약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글루코트랙이 발행하는 200만 달러 규모의 전환약속어음(전환사채)을 교부하고, 최대 12만 5,000달러의 법률 비용을 지급할 의무를 지게 된다.
글루코트랙이 발행하는 사채의 연 이자율은 5%다. 원금은 2026년 11월 30일부터 2027년 8월 31일까지 매 분기 50만 달러씩 총 4회에 걸쳐 분할 상환될 예정이다. 알토의 선택에 따라 사채 원금은 주당 2.98달러의 전환가격으로 글루코트랙 보통주로 전환될 수 있다. 단, 지분율 9.99% 제한 및 나스닥의 주식 발행 한도 규정이 적용된다.
글루코트랙은 당뇨병 및 전당뇨 환자를 위한 비침습적 연속혈당측정기(CGM) 등을 개발하는 미국의 의료기기 전문 기업이다.
#글루코트랙 #GCTK #알토오퍼튜니티 #아피메즈 #채무합의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