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문동군·다올에이엠 장내매수로 지분 0.05%p 증가, 목적은 경영권 영향
보고자 측이 보유한 주식등의 수는 직전 104만 2686주에서 이번 104만 4881주로 2195주 증가했으며, 보고 사유는 장내매수, 보유 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명시됐다.
개별 보유 내역을 보면 최정임 본인이 43만 9893주(10.13%), 특별관계자인 ㈜다올에이엠이 29만 9757주(6.90%), 서문동군이 19만 2307주(4.43%), ㈜글로불스가 3만 1884주(0.73%), 이대성이 8만 1040주(1.87%)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직전 보고일 이후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서문동군이 7월 31일 578주, 8월 3일 487주를 장내매수해 총 1065주를 늘렸으며 매수 단가는 각각 5166원, 5295원이었다. ㈜다올에이엠은 9월 9일 1130주를 주당 6818원에 장내매수했다.
공시에 따르면 서문동군은 매수자금 556만 4490원을, ㈜다올에이엠은 매수자금 770만 4070원을 각각 보유자금과 사업 운용자금으로 조달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는 보유 목적이 경영권 영향으로 기재됐으나, 임원 선임·해임이나 정관 변경 등 구체적인 계획은 현재 없다고 명시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