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자 사임…회사 측 "운영·정책 관련 갈등 없어"
공시에 따르면 사라 김 이사는 다른 전문 업무 일정을 사유로 오는 2026년 12월 31일 자로 이사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 이번 사임은 회사 운영이나 정책, 관행 등과 관련한 갈등이나 견해 차이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 이사는 5년 가까이 이사회 멤버로 재직하며 보상위원회 활동을 포함해 재무 전문성과 전략적 자문을 제공해 왔다.
커세어 게이밍은 게이머, 크리에이터 및 PC 빌더를 위한 고성능 하드웨어 및 주변기기를 개발·공급하는 미국 기업이다.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에 위치해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