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어 미주리·앨라배마·테네시 공동 차입…웰스파고가 행정대리인, 나머지 주요 조건은 유지
공시에 따르면 4개 차입자는 이날 행정대리인 웰스파고 은행(Wells Fargo Bank, National Association) 및 대주단과 제2차 수정·재작성 대출 계약에 대한 연장 및 제2차 개정 계약(Second Amendment)을 맺었다. 이에 따라 최종 만기일이 2030년 10월 11일에서 2031년 10월 11일로 늦춰졌다.
개정 대상은 2024년 10월 11일 체결된 제2차 수정·재작성 대출 계약(이후 개정분 포함)이며, 만기 연장 외 주요 조건은 바뀌지 않았다. 회사는 이 내용을 직접 금융 채무 발생(Item 2.03) 항목으로도 함께 보고했다.
스파이어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본사를 둔 에너지 지주회사로, 스파이어 미주리 등 자회사를 통해 천연가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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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