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32만 5000달러·LTI 목표액 50만 달러…주요 회계책임자 직무 수행
회사는 10월 8일 자로 사라 그로스를 부사장 겸 최고회계책임자로 임명했으며, 그로스 부사장은 즉시 주요 회계책임자(Principal Accounting Officer) 직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마르셀 퇴니선(Marcel Teunissen)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주요 회계책임자 직무를 임시로 겸임해 왔다.
올해 40세인 그로스 신임 부사장은 2019년 익스팬드 에너지에 입사해 회계 부문에서 책임과 직무를 넓혀왔다. 최근에는 2021년부터 2026년까지 기업회계 이사(Director – Corporate Accounting)를 역임했다. 오클라호마 대학교에서 회계학 및 재무학 학사와 회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공인회계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보수 조건에 따라 그로스 부사장의 연간 기본 연봉은 32만 5,000달러로 책정됐다. 연간 성과급 목표는 기본 연봉의 50%로, 이사회 또는 보상위원회가 정한 성과 목표 달성도에 따라 지급되며 2026년도분은 일할 계산된다. 또한 장기 인센티브 프로그램(LTIP)에 참여해 연간 50만 달러 상당의 장기 인센티브 목표액을 부여받는다.
익스팬드 에너지는 미국 텍사스주 스프링에 본사를 둔 천연가스 생산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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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