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석 주당순이익 0.71달러로 16% 늘어…순상각비율 0.29%로 전분기보다 개선
전분기와 비교하면 보통주 주주 귀속 순이익(5억 4900만 달러)과 희석 EPS(0.64달러) 대비 각각 11% 증가했다. 비GAAP 조정 기준 보통주 주주 귀속 순이익은 6억 2200만 달러, 조정 희석 EPS는 0.73달러로 집계됐다. 순이익 총액은 6억 3100만 달러다.
3분기 총매출은 19억 7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19억 1600만 달러) 대비 3.0% 증가했다. 이 가운데 순이자이익은 12억 9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12억 5700만 달러) 대비 3.3% 늘었다. 순이자마진(NIM)은 3.68%로 전년 동기(3.59%)보다 0.09%포인트, 전분기(3.66%)보다 0.02%포인트 상승했다.
비이자이익은 6억 7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6억 5900만 달러) 대비 2.4% 증가했다. 자본시장 수익은 1억 70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27%, 전년 동기 대비 2.9% 늘었다. 회사는 M&A 자문 수익, 증권 인수·주선 수수료, 상업용 스왑 수익, 신디케이션 수익이 늘면서 고객 파생상품 평가조정을 제외한 기준으로 분기 사상 최대 자본시장 수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출·예금 동향과 자산 건전성
3분기 평균 대출 잔액은 991억 8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966억 4700만 달러) 대비 2.6% 증가했다. 회사는 우량하고 폭넓은 기업 및 산업(C&I) 대출이 성장을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평균 예금 잔액은 1291억 4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1295억 7500만 달러) 대비 0.3% 소폭 감소했다.자산 건전성 지표도 개선됐다. 순상각비율(연환산)은 0.29%로 전분기(0.42%) 대비 0.13%포인트 하락했다. 부실대출(NPL) 비율은 0.59%로 전분기(0.67%) 대비 0.08%포인트 낮아졌으며, 부실대출 대비 대손충당금 비율은 275%로 전분기(241%)보다 높아졌다.
자본 환원과 자기자본비율
3분기 말 추정 보통주 자본비율(CET1)은 10.8%로, 회사는 추정 자본비율이 현행 규제 요건을 크게 웃돈다고 밝혔다. 회사는 3분기 중 장내 매수로 보통주 약 300만 주를 총 9500만 달러에 자사주로 매입했으며, 보통주 주주에게 총 2억 5500만 달러 규모의 배당을 선언했다.리전스 파이낸셜은 총자산 1630억 달러 규모의 미국 종합 금융 서비스 지주회사로, 자회사 리전스 은행을 통해 미국 남부, 중서부 및 텍사스 지역에서 1200여 개 지점과 1750여 대의 ATM을 운영하며 개인 및 기업 금융, 자산관리, 주택담보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리전스파이낸셜 #RF #실적발표 #미국은행주 #순이자이익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