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에스디바이오센서, 아스타 지분 7.33%로 축소 보고
다우기술, 중앙일보 인수 관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즈 피엘씨, 뉴파워프라즈마 지분 5.37% 신규 보유
안재우 이사, 더네이쳐홀딩스 주식 300주 ↑…지분율 0.02%
DS단석, 자회사 디에스오르비온 주식 421억원 취득 결정
S-Oil, 이수화학과 1조1600억원 규모 공급계약
김정웅 등, 서플러스글로벌 담보·신탁계약 주식 5.85%→6.23%로 확대
(주)아이디스홀딩스, 아이디스 주식 6383주 ↑…지분율 48.50%
필립 올드리지, 란티조 지분 9.02% 보유…법인 소재지 미국 이전 지지
한국거래소, 다우기술에 중앙일보 우선협상자 선정 보도 조회공시 요구
도널드 그레이엄, 케이블 원 지분 4.99%로 축소…5% 미만으로 보유 비중 하락
HD현대중공업, HMM과 4799억원 규모 컨테이너선 2척 계약
테크윙, 美 마이크론 큐브 프로버 성능평가 마무리…삼성·SK하이닉스 PO 확보
김성욱 Director, 디아이티 주식 1080주 ↑…지분율 0.38%
어센트 캐피털, 인벤처 지분 10.7% 보유…이사회에 최대 6000만 달러 주식 매각 비판 서한
국민연금공단, 키움증권 주식 5만7552주 ↓…지분율 9.97%
국민연금공단, 대한항공 주식 14만2558주 ↓…지분율 9.93%
LS에코에너지, 3Q 연결 영업이익 221억...전년비 50%↑
우리산업홀딩스(주), 우리산업 주식 2만6266주 ↑…지분율 39.92%
강진모 회장, 아이티센글로벌 주식 6190주 ↑…지분율 12.34%
Updated : 2026-10-20 (화)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해외증시  >  주요공시

필립 올드리지, 란티조 지분 9.02% 보유…법인 소재지 미국 이전 지지

주지숙 기자

입력 2026-10-20 10:57

란티조 인크 자산 양수도 대가 주식 616만 6402주 안분 수령…이사회·경영진 교체 참여 가능성 언급

필립 올드리지, 란티조 지분 9.02% 보유…법인 소재지 미국 이전 지지이미지 확대보기
필립 올드리지(Phillip Oldridge)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에 따르면, 올드리지는 란티조(Rantizo, NASDAQ:RNTZ)의 클래스 A 보통주 616만 6402주를 실질 보유해 지분율 약 9.02%를 기록했다. 지분율은 발행주식 총수 6834만 4237주를 기준으로 산정됐다.

이번 주식은 지난 10월 9일 SKK 홀딩스(현 란티조)와 란티조 인크(Rantizo, Inc.) 사이의 자산 양수도 거래에 따라 취득한 것이다. 올드리지는 란티조 인크의 주주 자격으로, 거래 대가로 란티조 인크에 발행된 클래스 A 보통주를 지분 비율에 따라 배분받았다.

공시에 따르면 지난 5월 1일 체결된 자산양수도계약에 따라 란티조 인크는 클래스 A 보통주 5196만 6591주와 기타 대가를 받았다. 주식 수는 2억 5883만 달러를 거래 종결 전 3거래일의 거래량가중평균가격(VWAP)인 주당 4.9807달러로 나눠 정했다. 같은 날 체결된 증권매매계약에 따라서는 이전 직전에 클래스 B 보통주에서 전환된 클래스 A 보통주 108만 5264주를 추가로 받았다.

올드리지는 캐나다 국적으로, 주된 직업은 란티조 소속이라고 기재했다.

올드리지는 투자 목적과 관련해 운영, 전략, 재무, 지배구조 등의 사안에서 란티조 이사회와 경영진, 다른 주주 등과 협력해 주주가치 극대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회사가 검토 중인 법인 소재지(설립지)의 미국 이전(redomicile) 계획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또는 별도로, 신규 이사·임원 선임과 기존 이사·임원 교체를 포함한 이사회 및 경영진 구성 변경을 지지·제안하거나 이에 참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시장 상황과 자신의 투자·거래 방침 등을 고려해 언제든 란티조 주식을 추가로 취득하거나 처분할 권리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란티조는 케이맨제도 면세회사(exempted company)로,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주요 사무소를 두고 있다.

#란티조 #RNTZ #필립올드리지 #지분취득 #경영참여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20.77 ▼147.24
코스닥 792.23 ▼16.66
코스피200 870.36 ▼20.94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675,000 0.02%
비트코인캐시 374,900 -0.08%
이더리움 3,218,000 0.00%
이더리움클래식 10,410 0.00%
리플 1,748 0.29%
퀀텀 1,156 0.6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606,000 -0.07%
이더리움 3,218,000 0.00%
이더리움클래식 10,410 0.00%
메탈 356 0.28%
리스크 265 1.92%
리플 1,748 0.34%
에이다 292 0.00%
스팀 71 0.1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670,000 0.01%
비트코인캐시 374,700 -0.37%
이더리움 3,219,000 0.00%
이더리움클래식 10,410 -0.10%
리플 1,748 0.23%
퀀텀 1,155 0.00%
이오타 61 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