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과 의견 불일치 없어…지명 및 기업지배구조위원회·보상·인재위원회 위원직도 사임
공시에 따르면 슈엘케 이사는 지난 10월 19일 회사 이사회에 사임 의사를 통보했으며, 사임 효력은 10월 20일자로 발생했다. 그는 이사회 이사직과 함께 지명 및 기업지배구조위원회(Nominating and Corporate Governance Committee), 보상·인재위원회(Compensation and Talent Committee) 위원직에서도 물러났다.
회사 측은 슈엘케 이사의 사임이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에 관한 어떠한 사안에서도 회사나 이사회와의 의견 불일치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슈엘케 이사의 사임에 따라 이사회는 10월 20일 자로 이사회 정원을 기존 9명에서 8명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한편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 집계를 보면 10월 21일 기준 국내 투자자의 SI타임 결제금액은 매수 28만 달러, 매도 410만 달러로 381만 달러의 순매도를 기록하며 매도순 21위에 올랐다.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본사를 둔 SI타임은 실리콘 MEMS 기반의 타이밍 솔루션을 제공하는 반도체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